어제 밤 가족끼리
급 영화를 보기로 결정 'ㅅ'
(아빠는 빼고 ㅠ_ㅜ)
동생이 Unknown을 추천해서 인터넷을 찾아봤더니
오홋 ~ 평이 괜찮아서 OK 콜 !
일요일 밤이라서 그런지
영화관에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좋았다는 ㅎㅎ
긴장 대박하게 되는 액션 영화였는데
우리가족 다 너무 재밌게 봤다 >.< 히히
스릴러영화다운
긴장감과 깜짝반전이 제대로였던 듯
영화의 주요 배경이 독일이어서
독일어 전공하는 동생은 더 재밌었다며 :D
역시 주연 리암 니슨의 연기가
완전 굿굿굿
아저씨 정말 52년생 맞으신가요 -.-;; 후덜덜
오랜만에 재밌는 영화를 봤더니
기분 UP ^-^*
제대로 스트레스 확 풀고싶으신 분들에게
Unknown 이 딱일 듯/ 추천할께용















